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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탐사기록>에 등장하는 괴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백일몽 주식회사와 초자연재난관리국에 등재되어 있다. 백일몽 주식회사 식별코드는 Qterw-E-3000 / 초자연재난관리국의 등록번호 없음 1n년 전 삼척 서구암 서구 할미로 인해 망혼 수목원으로 변이 당한 이후에는 파형급 재난으로 취급되어 분류되었다. [1][1]망혼 수목원의 등록번호는 1589AKBN.2905.비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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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사철 따스한 벚꽃 숲과 맑은 연못에 둘러싸인 장소로, 한 가운데에는 달콤한 과실들이 한가득 열린 과수원이 존재하는 숲. 색색의 한복을 차려입은 귀여운 토끼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해도 심신이 안정되는 기분이 든다. ■■의 다음 신녀가 된 백사련이 백사헌과 엮이며, 사실상 백일몽 주식회사에 노출이 되어버린 상황(...)이기에 이전과는 달리 통제를 할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간혹 길을 잘못 든 민간인들이 진입되는 경우가 있으나, 사련의 안내로 인해 그들을 밖으로 다시 돌려보내주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사련의 말을 들었다기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특이할 정도로 생명들에게 호의적인 곳. [2][2]입장하면 전체적으로 평온한 분위기에 취해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생명체에게 호의적이라는 것은 반대로 호의적이지 않은 것들을 완벽히 배제하고 있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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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원을 클리어한 이후로부터는 이 곳에 존재하는 월토들이 백사헌을 숲지기님이라며 따르는 바람에 졸지에 백사헌이 관리를 맡게된 괴담. [3][3]다른 하나는 ■사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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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수상할 정도의 체험부스들이 한가득 보이며, 주객 행위를 하는 토끼들이 상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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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손님들에게는 기념 토끼 인형이나 송편이나 절편등이 날에 맞춰 다르게 제공된다. 확인 결과, 토끼인형은 정신 안정과 불면증에 상당한 효능이 있으나, 음식은 입에 대지 않는 것을 추천. |
지상낙원, 이상향, 별천지, 무릉도원.
오미밭과, 벚꽃 숲, 호수, 전체적으로 마고성(麻姑城)의 외향을 흉내꾸려놓은 모습으로 괴담이라 부르기에는 극찬에 가까운 평가들로만 가득한 장소.
망혼 수목원에서의 오미[4][4]칠정의 타락을 위한 매개체로 오염되었기 때문에 먹으면 인간성을 탈락당했다. 와는 달리 영락원에서 새롭게 재배중인 오미는 오염과 신체 회복에 상당한 효능을 보이고 있지만, 열매들은 바깥으로 반출 됨과 동시에 썩어버리는 경우를 확인했다.
예외적으로 과수원의 주인이나 월토들이 전해주는 열매들은 바깥에 무사히 반출이 되었음을 확인 완료. 후 과정 처리를 하는 경위로 판단되어 방법을 알아보려던 시도는 모두 차단당하다 못해 이마에 "不可" 라는 딱지가 붙인 채로 쫓겨나 해당 장소로 이동 자체가 되지않는 경우 발생했다. 이후 백사헌 주임이 열매 반출을 위해 정기 방문을 하고 있다. 염소사원과 숲지기님이 아니면 주기 싫다고 하니 별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