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 2월 18일충남 계룡산 ■■군 천고마을에서 계룡산의 ■■님을 모시던 세습무 어머니와 데릴사위로 들어온 충남 아산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 무남독녀인 '백사련' 탄생
  • 같은 해, 충남 아산시 ■■리 지산마을에서 1남 1녀중 둘째로 '백사헌' 탄생1세, 5월 11일
  • 4세, 여름백장(白莊)을 시조로 둔 ■■ 백씨 집안에 3대 독녀인 백사련이 4살이 되던 해에 당시의 계룡산 ■■님 신녀이자, 친모가 병으로 사망
  • 4세, 가을백사련이 신병을 앓기 시작
  • 5세~6세백사련의 친모가 죽은 이후, 고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백사련의 친부는 사련을 데리고 지산 마을로 다시 귀향함.
  • 6세,백사련, 백사헌과 첫 만남. 이후 귀향 조건으로 인해 '백사련'의 몫까지 표를 뽑은 아버지가 축제의 희생양이 되어버림.
    백사헌, 백사련과 첫 만남6세,
  • 10세백사련과 계룡산의 ■■님의 접촉이 성공, 이후 '내림굿을 받지 않은 상태의 무당'이 됨
  • 11세백사련, ■■님의 조언대로 만든 수호팔찌를 백사헌에게 선물함
    백사헌, 백사련에게서 붉은 실팔찌를 선물 받음11세
  • 1n세'지산소 공양의식' 에서 사건이 발생(자세한 사항은 관련 문서확인)
    '지산소 공양의식' 에서 사건이 발생(자세한 사항은 관련 문서확인) 1n세
  • 1n세백사련이 준 손윗누이의 팔찌 파손으로 인해, 살을 맞게 되어 피를 흘리며 기절함
    백사헌의 손윗누이가 공양의식에 희생됨과 동시에,백사련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이동1n세
  • 1n세백사련은 집안 어르신들에게 들키기 전에, 백사헌에게 부탁해 증거를 인멸함
    사련의 상태를 확인하고 난 이후 백사헌은 잠시 갈등했으나, 피 묻은 이불과 검게 변한 끈 팔찌 등을 태워서 증거 인멸을 도움1n세
  • 사건 발생 다음해, 백사헌의 손윗누이가 축제가 끝난 이후 서낭당에 목을 매 자살1n+1세
  • 백사헌, 성인이 된 이후에 마을 바로 떠나기로 결심하며 준비하기 시작함19세
  • 19세, 여름백사련, 오랜 생각 끝에 20살에 백사헌을 데리고 마을을 떠나기로 결론을 내리며 친척 어르신의 눈을 피해 ■■님과의 내림굿을 준비함.
  • 20세백사련, 백사헌의 권유를 받고 신벌을 우려하였으나 동의 후, ■■님과의 약속 하나를 백사헌을 위해 기도를 올려 사용함. 이후 함께 지산마을을 나왔으나, 마을 밖에 나오자마자 여러 저주 요인들이 겹쳐 검은 피를 토하며 의식 불명이 됨
    백사헌, 백사련에게 마을을 떠나 살기로 결심함20세
  • 백사헌, 의식불명이 된 백사련을 수습해 서울까지 이동 한다. 이후에 병원까지 찾아가보았지만 백사련의 의식은 돌아오지 못한 채로 시간만 흘러감20세
  • 백사헌, 사련의 상태에 대해 마땅한 수를 찾지 못 한 채로 백일몽 주식회사에 차석으로 입사함2n세
  • 입사 한 이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백사련이 전해준 팔찌의 '액막이'가 명을 다해 끊어짐. - 이후의 전개는 그리고 누군가 있었다 [51~56화] 참고. - 팔찌가 끊어짐에 따라 이후 백사헌은 축제때마다 마을을 다시 찾아가야 했음. 2n세
  • ??세■■에게 혼이 잡혀간 백사련은 '망혼수목원' 내부에서 대리자로 활동